이제야 글을...

2000. 4. 19. 오전 1:13:15

글자

총회가 끝났지 어언 2주가 다 되어가는데

이제야 이 방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벌써 여러 선생님들이 글을 올려 주셨군요.

늦었지만 이번 총회에 함께해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를 드려요.

그대들이 없었다면 할 수 없었던 일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글들을 읽어보니 별로 도움을 준 것이 없다는 말씀들을 하시는데

별...

그런 걱정을 하신다는 것은 그만큼 맘으로 함께 했다는 이야기겠지요.

어쨌든 총회는 끝났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도 연합회에는 많은 일들이 있지요.

지금처럼만 모두들 함께 해 주신다면 못할 일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구요, 감사합니다.

 

참, 2000년 2차 연합회 미사에 참여해 준 부서원들, 준비해 준 레크부,

다은아, 윤희야, 고맙다.

그럼 또...

 

연합회 부서부회장 김혜정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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