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가 끝났지 어언 2주가 다 되어가는데
이제야 이 방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벌써 여러 선생님들이 글을 올려 주셨군요.
늦었지만 이번 총회에 함께해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를 드려요.
그대들이 없었다면 할 수 없었던 일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글들을 읽어보니 별로 도움을 준 것이 없다는 말씀들을 하시는데
별...
그런 걱정을 하신다는 것은 그만큼 맘으로 함께 했다는 이야기겠지요.
어쨌든 총회는 끝났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도 연합회에는 많은 일들이 있지요.
지금처럼만 모두들 함께 해 주신다면 못할 일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구요, 감사합니다.
참, 2000년 2차 연합회 미사에 참여해 준 부서원들, 준비해 준 레크부,
다은아, 윤희야, 고맙다.
그럼 또...
연합회 부서부회장 김혜정 헬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