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잔인한 4월이네...
4월 1일 첫날 부터 여기저기 끌려 다니며 한주도 쉬지 못했는데...
결국은 마지막날 일요일까지 아주 미치겠군요...
거기에 요즘 원주 상지대에 강의를 하고 있어서 수/목 오후도 아주 죽음이지요...
오전엔 유치원 수업 오후엔 원주까지 출/퇴근...
그래도 일할수 있다는건 다 주님의 은총이겠지요...
하지만 너무도 정신없이 살고 있어 이번주가 부활이라는 것도 어제 알았답니다...
이번주가 성삼일 주간이라는것도...
빨랑 4월이 갔음 좋겠네요...
부산에 다녀오면 4월이 가겠군요...
해운대 바다에 4월에 정신없던 시간을 확실히 버리고 와야지...
연합회 모든 식구들 그럼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