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390김현진00.06.1258-
혜정아 웃긴 얘기야..안웃겨도 할수 없고..
[짜짜로니 4행시]   짜 : 짜짜로니야 짜 : 짜장면이 되고 싶니? 로 : 로**을 써봐 (특정 제품 선전이라는 비방이 있을 수 있으
#390김현진00.06.12조회 58 - 389이형성00.06.11491
[아띵]성령 강림 대축일을 맞이하여...
+. 찬미 예수 오늘은 교회가 시작된 날입니다. 선생님들 모두에게 성령의 은총이 충만히 내리시길 바랍니다. 물론 성령의 열매도 풍성히 맺으시고요
#389이형성00.06.11조회 49· 1 - 386helen00.06.10641
참 좋네요...
매일 한 번씩은 들르는 방인데 어제, 오늘 기분이 참 좋네요.   수녀님께서도 관심을 보여주시고,   또 종민언니의 글에 대한
#386helen00.06.10조회 64· 1 - 김희진00.06.1155-
[RE:386]부장의 이름으로...
심지어 이젠 밖에서 볼일 보다가도 궁금해져 집에 빨리 들어오고 싶어지는거 있죠!! 사람들 만나는것을 무척 좋아하는 나인데 이곳에서 글로 평소 하
#388김희진00.06.11조회 55 - 385백철기00.06.10741
쫑민이가 이런 질문을?
쫑! 동수의 답변을 잘 들었겠지?? 동수가 알려준 reset 버튼은 최후의 일격이고, 그 바로 전에 시스템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지.
#385백철기00.06.10조회 74· 1 - 384오동수00.06.1071-
[도날드] 불쌍한 내 동기 쫑민이...
드뎌 문화인이 되기를 자처했군...   나보다 아주 많이 훌륭하군...   전용선도 깔고...   나도 신청해 놨는데
#384오동수00.06.10조회 71 - 383오동수00.06.1057-
[도날드] 게시판에서 수녀님을...
이렇게 게시판에서 수녀님을 뵙다니...   무지하게 방갑네요...   회관에 자주 들르려고 마음은 항상 준비가 되어있는데...
#383오동수00.06.10조회 57 - 379정지숙00.06.09692
mazza수녀랍니다
+ 평화   모두 모두 안녕? 마자렐라 수녀가 드디어 부서원 page에 들어왔다가 글을 남깁니다. 희진아가다. 용환 마르티노, 컴맹 쫑
#379정지숙00.06.09조회 69· 2 - 배영옥00.06.0950-
[RE:379]너무~~
수녀님 넘 방가워요!! 정말 마니요~~ 자주 뵈요... from.OK
#380배영옥00.06.09조회 50 - 김현주00.06.0949-
[RE:379]방갑습니다~(북한버전으로)
수녀님 !!!!!! 저두 방갑습니다 저두 글 자주 올리지 않는데 가끔 올린 저희글을 보셨군요.... 맨날 사람들이 이방 썰렁 하다고 하는데 저두
#381김현주00.06.09조회 49 - 김희진00.06.1046-
[RE:379]저또한...
반가와용~~수녀님!!! 음~ 며칠전 수녀님께서 자주 보는 얼굴은 기억하지만 많이 뵙지 못한 교사들에게 자주 얼굴을 볼 수 있기를 바라신다는 말씀
#382김희진00.06.10조회 46 - 377박용환00.06.0966-
아픔...
        AM 2시 까까이...   기상 시간 까지는 4시간 정도?   그래도 이 시
#377박용환00.06.09조회 66 - 김현주00.06.10491
[RE:377]감정이 .....
용환아 오랫 만이다 . 글로 인사하는 것이 말이다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친구에게 도움을 주지 못해 괴로워하는 맘 잘 알것 같다. 갑자기 기분이
#387김현주00.06.10조회 49· 1 - 376박종민00.06.0966-
컴맹 쫑민이의 무식한(?) 질문!
거 무식한 질문한다고 웃지들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 저것 검색하면서 마우스를 클릭 했는데 순간 화면이 멈추고 아무런 변화도 없고 클릭을 해도 먹
#376박종민00.06.09조회 66 - 이형성00.06.09461
[RE:376](아띵)저도 컴맹입니다만...
+. 찬미 예수 누나! 저도 컴맹인데 이렇게 해보시면 어떨지? 우선 그렇게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다가 먹통이 되면요 ctrl+alt+delete 키
#378이형성00.06.09조회 46· 1 - 375박종민00.06.0959-
인터넷 중독?
  컴퓨터를 산지 불과 두달 가까이 인터넷 전용라인을 깔게 된 지 약 열흘 최근 들어 거의 컴맹 혹은 넷맹임을 새록새록 깨닫는 내가 인
#375박종민00.06.09조회 59 - 374오동수00.06.08561
[도날드] 철기의 축하글 감사하네...
철기의 축하글을 이제야 읽었다네...   그간 내 컴에 약간의 문제가 생겨서...   근데 큰 문제가 아니였군...  
#374오동수00.06.08조회 56· 1 - 373오동수00.06.0856-
[도날드] 처음으로...
연합회 식구가 되어서 아니지 레크부의 흔적을 남긴이래 처음으로...   연수에 함께 하지 않았네요...   물론 토요일/일요일
#373오동수00.06.08조회 56 - 372김희진00.06.08571
길들인다는것...
  내가 아끼는 사람이 띄운글 중   저희 부서원과도 함께 느끼고 싶어 올립니다 .
#372김희진00.06.08조회 57· 1 - 371배영옥00.06.07601
[삶은...]주저리 주저리~
가끔씩 삶을 한번씩 뒤돌아보구..정리도하구... 우리 연합회식구들을 지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영오기가 레크부 들어간지 벌
#371배영옥00.06.07조회 6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