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주저리 주저리~

2000. 6. 7. 오후 2: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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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가끔씩 삶을 한번씩 뒤돌아보구..정리도하구...

우리 연합회식구들을 지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영오기가 레크부 들어간지 벌써 7개월 접어듭니다.

세월이 이렇게 빠르냐?

나 나름대로의

특별한 생각, 특별한 의미 부여하고 들어왔는데....

때론 즐겁구.. 때론 짜증나구..

사는게 다 그런가 봅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무언가를 얻기 위함이 아니다.

다만, 얻은 무언가를

잃어감을 배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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