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혜화동에 917번이 있다는 것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2000. 6. 4. 오전 1:02:22

글자

+. 찬미 예수

하하...  ^^;;;

오늘도 12시 넘으니 택시가 안잡히더군요.

그래서 오늘도 걸어오려고 가다보니 반대편에 917번이 보이더라고요.

혹시나하는 마음에 버스 정류장을 보니 917번이 표시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몇 분 기다리다가 917번을 타고 왔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여태까지 아깝게 택시타고 올 필요도, 무식하게 걸어올 필요도 없었을텐데...

역시 아띵이는 멍청해요. 그런걸 진작에 알았다면...

하하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o^

전례 연수 잘해야죠. 물론 레크 연수도 잘해야겠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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