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하하... ^^;;;
오늘도 12시 넘으니 택시가 안잡히더군요.
그래서 오늘도 걸어오려고 가다보니 반대편에 917번이 보이더라고요.
혹시나하는 마음에 버스 정류장을 보니 917번이 표시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몇 분 기다리다가 917번을 타고 왔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여태까지 아깝게 택시타고 올 필요도, 무식하게 걸어올 필요도 없었을텐데...
역시 아띵이는 멍청해요. 그런걸 진작에 알았다면...
하하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o^
전례 연수 잘해야죠. 물론 레크 연수도 잘해야겠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