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동아미술대전입상작입니다.

2000. 5. 23. 오후 7:20:01

1
글자

 이제야 이 그림을 올리게 되었군요.

너무나 칠칠치 못하여 이제서야 보여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구실에 있는 스케너가 저보다 더 칠칠치 못하여 지혜의 좋은 그림을 이렇게 밖에

받아들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작가의 카리스마가 너무나도 강한지라 그 느낌이 팍 오시겠죠?

느낌이 오시지 않는 분을 위해 친절한 제가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한 소녀인듯 여인하나가 먼곳을 응시하고 서 있습니다.

그여인의 마음을 머금은 그녀의 그림자와 한 그루나무 그림자가 드리워져있습니다.

 

으~ 사진을 다시보니 정말 위의 그림은 작품의 이미지가 왜곡되 보일까 두렵군요.

지혜가 보면 차라리 올리지 말라고 그러겠지만, - -;

진품을 보셨다면 감탄해 마지않았을 텐데......

나중에 지혜의 전시회가 또 열리면 가서 보실 수 있도록 부서원방에 바로 올리겠습니다.

 

아~

다시 봐도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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