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이렇게 축하를 드려서 죄송합니다...
사실 요즘 사는게 넘 험악해서 연합회에 들르지도 못하고...
하지만 마음은 수녀님 축일 축하미사와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아시려나...
연합회에 오셔서 첨 맞으신 축일을 축하드리며...
늘 연합회에서 젤 많이 사랑받으시는 수녀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그럼 수녀님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셔요...
조만간 뵙도록 하겠습니다...
2000. 5. 15. 오전 1:13:56
수녀님 이렇게 축하를 드려서 죄송합니다...
사실 요즘 사는게 넘 험악해서 연합회에 들르지도 못하고...
하지만 마음은 수녀님 축일 축하미사와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아시려나...
연합회에 오셔서 첨 맞으신 축일을 축하드리며...
늘 연합회에서 젤 많이 사랑받으시는 수녀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그럼 수녀님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셔요...
조만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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