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부 비디오 찍는 것을 함께 봤어요.
음악에 맞춰서 율동하고, 또 율동설명 녹음하고...
주의기도를 수화로도 하고...
아침에 흐려서 조금 늦게 시작하긴 했지만 예년과는 달리
빨리 끝났다고 기뻐들 하는 듯 보였지요.
우선 비를 내리시지 않은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고,
모두들 수고했어요.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추운데 반소매 셔츠를 입고서 열심히
해주신 우리 레크부 선생님들...
이젠 연수만 남았네요.
물론 잘 되겠지요? *^^*
혜정 헬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