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목요일은
2000년 하계 레크 율동 테이프 촬영하는 날이예요!
조금은 벅차게 준비하고 있지만
바쁜중에 나와 연습하는 그들을 보면
새삼 흐뭇 *^^*
그 모습에 대하여 부장으로서
칭찬과 격려를 해 주어야 하는것 알고 있지만
뒤돌아서야지만 그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생각하며
율동 하나하나에 신경 쓰는그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이밤 기도하렵니다.
레크부
그리고 지구 레크부 선생님들 힘내셔요!!
화이팅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