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내딸 데레사!

2000. 5. 9. 오전 1: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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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음~ 딸 이라고는 하나밖에 없는 데레사언니!

나처럼 딸의 도움을 많이 받는

엄마는 없을꺼야!!

항상 고맙고

항상 믿음직스러운 나의 딸!

두번째 맞이하는 연수가

어떻게 다가오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연수 준비하면서 서로 서로

사랑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 랑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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