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승의 날
화려한 꽃다발과 한아름의 선물을 없어도
하느님초등학교에 근무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마음의 카네이션을 선물로 보냅니다.
항상 어린이들을 위해
모든것을 나누어주시는 선생님들
하느님 보시기에 참 아름다우신 분들입니다.
모든 연합회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수고하세요.
2000. 5. 15. 오후 8:46:07
오늘은 스승의 날
화려한 꽃다발과 한아름의 선물을 없어도
하느님초등학교에 근무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마음의 카네이션을 선물로 보냅니다.
항상 어린이들을 위해
모든것을 나누어주시는 선생님들
하느님 보시기에 참 아름다우신 분들입니다.
모든 연합회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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