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현.마태오 곽선영.데레사입니다.
6일에 있었던 혼인미사에 함께 해주신 분들과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신혼여행도 다녀왔구요. 이미 이틀째 출근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아서 아주 많이 행복했습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신부님, 수녀님의 축복과 도움은 물론 직원들, 여러 강사분들과 교육부, 편집부, 전례부, 상임위원, 어머니 레크부, 초등교사회 등등. (혹시 빠뜨렸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특히 레크부에 감사합니다. 경훈이의 사회와 근재와 영옥이의 증인. 그리고 멋진 소창에 감사합니다. 본당에 가야하는 상황에서도 일부러 옷을 싸와서 함께 해주신 성의는...
이 모든 고마움을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고 차차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집들이 하면 꼭 참석해 주세요. 그 날 못오신 분들도 모두 말입니다. 집이 좁으면 어떻습니까. 밖에서 먹고 교대로 집구경하면 되지요.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행복하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도 행복하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