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시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마태오형. 그리고 나의 연인 아! 이제는 아니지...
연수...
정말 무지하게 많이 축하드립니다...
사실 먼저 결혼한 선배로서 이런말을 해도 되나 싶지만...
일단은 하셨으니 어쩌겠습니까...
다 주님이 주신 십자가려니 생각하고 그저 끝장내지 말고 잘 사십시오...
고생의 문턱에 들어선것인지...
아님 행복의 시간을 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행복하게 사십시오...
그리고 꼭 집들이에 초대해 주세요...
그때는 필히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충고입니다...
아이는 어차피 낳아야 한다면 아니지 낳아야 하는게 당연하지요...
빨랑 만들고 빨랑 낳으십시오...
저처럼 늦으면 맘 고생이 심하답니다...
빨랑 애써서 좋은 결실을 이루시길...
그럼 두분 정말로 행복하셔요...
참!!!!
용성이엉아도 있지...
올해 결혼 하신 모든분들 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