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오빠를 축하하고 계시리라는 생각해요.
그중에 하나는 아가다 이구요...
정말 축하드려요...
저의 일은 아니지만 왜이리 기쁠까요?
아까 오빠에게 그말씀 듣고 축하 드려야지 생각했지만,
쬐끔 마취(알콜)상태라 축하 표현 하지 못해
잠이 쏟아지는 이 시간
이 기쁜일을 그냥 넘기기엔
저의 맘이 허락하지 않아
무거운 몸과 손을 이끌어 쓴답니다...
정 말 축 하 드 려 요!!!
2000. 5. 17. 오전 1:57:55
모두가 오빠를 축하하고 계시리라는 생각해요.
그중에 하나는 아가다 이구요...
정말 축하드려요...
저의 일은 아니지만 왜이리 기쁠까요?
아까 오빠에게 그말씀 듣고 축하 드려야지 생각했지만,
쬐끔 마취(알콜)상태라 축하 표현 하지 못해
잠이 쏟아지는 이 시간
이 기쁜일을 그냥 넘기기엔
저의 맘이 허락하지 않아
무거운 몸과 손을 이끌어 쓴답니다...
정 말 축 하 드 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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