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2000. 6. 5. 오후 1:31:14

글자

 

레크연수도, 전례연수도 모두 끝났습니다.

 

준비하시고 도와주신 선생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레크연수는 이틀동안이어서 모두들 더 피곤했으리라 생각이 되네요.

전례연수는 예년보다 시간이 짧아져서 진행하는데 어려워하는 것도 같았구요.

그래도 참 열심히들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더군요.

옆에서 봉사하는 사람이 도울 것도 별로 없이 말이지요.

아마도 하느님 보시기에는 좋으셨을 거예요.

 

저는 이번 연수를 치르면서 ’아! 내가 부서부회장이구나!’하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사실 제가 할 일이란 게 별로 없더군요.

모두들 잘 알아서 하고 계셔서...

 

그래도 더 신경을 써서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을 찾겠습니다.

각 부서 선생님들은 제가 소용이 되기를 원한다면 언제든 연락하세요.

 

그리고 부장선생님들!

언제 한번 모였으면 하는데 어떠신가요?

 

 

혜정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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