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를 마치고...

2000. 6. 5. 오후 11: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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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지금 책상앞에 앉아있는것이 조금 힘들어요. 왜냐면...

이리 아프기는 첨 같아요!

오늘은 건방진 자세만을 하며 다녔지요?

허리가 구부려 지지않았죠, 무릎이 구부려지지않았죠...

<이말을 보고 고개를 끄덕끄덕하는건 레크부 맞지?>

감사해요!!!!

모두에게 감사드리는 큰절 올립니다.

함께 이루어졌던 전례연수 그리고 레크연수...

교육하는 저희들도 받으신 교사들도 분명 환한 미소 지으며 돌아가셨을꺼라는 생각합니다.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그리고 이번 연수를 통해 저희 레크부는 좀더 끈쩍한 무엇인가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전례연수도 레크연수도 그분의 뜻대로 이루어지셨음을 믿고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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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사 해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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