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은마음 식구들끼리 모여 문화행사를 가졌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보지만.. 너무 많이 정든 사람들...
만약에 내가 작은마음 식구들을 만나지 못했었다면..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게된다면...무척 슬프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에 작은마음을 위해서 실비는 무엇을 남겨줄 수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들이 드네요.
(아무래도 실비는 올해까지만 여러분들을 찾아갈 것 같습니다..)
2000. 6. 6. 오후 11:20:19
오늘 작은마음 식구들끼리 모여 문화행사를 가졌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보지만.. 너무 많이 정든 사람들...
만약에 내가 작은마음 식구들을 만나지 못했었다면..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게된다면...무척 슬프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에 작은마음을 위해서 실비는 무엇을 남겨줄 수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들이 드네요.
(아무래도 실비는 올해까지만 여러분들을 찾아갈 것 같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