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드] 철기의 축하글 감사하네...

2000. 6. 8. 오후 4: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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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철기의 축하글을 이제야 읽었다네...

 

그간 내 컴에 약간의 문제가 생겨서...

 

근데 큰 문제가 아니였군...

 

내가 인내심이 약해서...

 

아기는 잘 크고 있나?

 

요즘 정말로 바쁘게 살아간다네...

 

정신없는 일정중에 한부분이 되어버린...

 

집안 청소와 설겆이...

 

근데 왜 진작 이렇듯 많이 도와주지 못했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

 

물론 그전에도 간혹 도와주긴 했지만...

 

요즘 처럼 전적으로 맡아서 하지는 않았지...

 

전적으로 맡아서 집안일을 하다보니...

 

조금은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아주 재밌다네...

 

빨랑 아가를 만나보고 싶군...

 

아빠 선배인 철기야 조만간 함 보세...

 

그럼 아가가 건강히 자라길 기도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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