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79]저또한...

2000. 6. 10. 오전 1:22:08

글자

반가와용~~수녀님!!!

음~ 며칠전 수녀님께서 자주 보는 얼굴은 기억하지만 많이 뵙지 못한

교사들에게 자주 얼굴을 볼 수 있기를 바라신다는 말씀 들었을때 저는...

처음 수녀님을 뵐 당시 레크연수 준비 초기의 시간이었지만, 많이 나오지 못해서... 책임감있는 행동을 하지 못해서... 수녀님얼굴 뵙기가 쬐끔(?)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수녀님과 언제쯤 가까와 질 수 있을런지 고민도 되었었구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수녀님의 편한하지 모습과 맘 덕분에 이렇게 맘이 열려지고 있는것 같아 무우척 기쁘답니다..

수녀님 이곳에서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쁘구요~~

저희와 함께 하는 시간이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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