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와용~~수녀님!!!
음~ 며칠전 수녀님께서 자주 보는 얼굴은 기억하지만 많이 뵙지 못한
교사들에게 자주 얼굴을 볼 수 있기를 바라신다는 말씀 들었을때 저는...
처음 수녀님을 뵐 당시 레크연수 준비 초기의 시간이었지만, 많이 나오지 못해서... 책임감있는 행동을 하지 못해서... 수녀님얼굴 뵙기가 쬐끔(?)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수녀님과 언제쯤 가까와 질 수 있을런지 고민도 되었었구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수녀님의 편한하지 모습과 맘 덕분에 이렇게 맘이 열려지고 있는것 같아 무우척 기쁘답니다..
수녀님 이곳에서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쁘구요~~
저희와 함께 하는 시간이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