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모두 모두 안녕?
마자렐라 수녀가 드디어 부서원 page에 들어왔다가 글을 남깁니다.
희진아가다. 용환 마르티노, 컴맹 쫑민, 도날드, 영오기,
핸드폰 잃어버린 혜정, 실비네, 현주, 현진 벨라, 썰렁이(?), Vero, 승오기......
낯익은 이름들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마구 생겨서요.
기획, 전례, 소창연수가 끝나고 교재연수만 남은 요즘,
사무실 공사로 주변은 어지럽지만
열심히 왔다갔다하는(?) 교사들 모습이 그저 이쁘고 대견답니다.
편집부와는 지난번에 약속을 못지켜서 넘 죄송하구요.
앞으로 이곳에 종종 들를께요.
더운 날씨에 찬 음식 너무 많이 먹지 말고,
에또,
예수성심성월에 예수님 맘 많이 많이 생각하시길...
- mazza 수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