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게시판에서 수녀님을 뵙다니...
무지하게 방갑네요...
회관에 자주 들르려고 마음은 항상 준비가 되어있는데...
몸이 따르질 못하는군요...
요즘 이런저런 일로 넘 바뻐서...
여튼 이렇게 수녀님의 글을 뵐수 있어 정말 기쁘답니다...
정말로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그래야 다른 부서원들도 많이많이 들르지 않을까요?
그럼 또 뵙기를...
2000. 6. 10. 오전 2:43:11
이렇게 게시판에서 수녀님을 뵙다니...
무지하게 방갑네요...
회관에 자주 들르려고 마음은 항상 준비가 되어있는데...
몸이 따르질 못하는군요...
요즘 이런저런 일로 넘 바뻐서...
여튼 이렇게 수녀님의 글을 뵐수 있어 정말 기쁘답니다...
정말로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그래야 다른 부서원들도 많이많이 들르지 않을까요?
그럼 또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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