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410김연수00.06.2559-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2000년 대희년 1학기의 마지막 교육인 교재연수가 곧 끝나겠군요...   올해 더욱 큰 행사를 치루느라 수고 많으신 우리 연합회 식구
#410김연수00.06.25조회 59 - 409김연수00.06.2560-
아띵아 떨린거 거짓말이지?
잘만하두먼... 주송...   또 오늘은 특별히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이라서 미사도 특별하게 봉헌되었는데...   형성이
#409김연수00.06.25조회 60 - 이형성00.06.2643-
[RE:409](아띵)감사.. 그리고 답변?!?!
+. 찬미 예수 저! 연수 형! 어제 미사 때 주송하면서 엄청 더듬 거리고 틀리기도 하고... 음... 저희 본당 신부님께서 강론 때 가장 발음
#413이형성00.06.26조회 43 - 408이형성00.06.2552-
[아띵]아이고 떨려라...
+. 찬미 예수 하하... 이제 2차 교재 연수를 위한 미사가 1시간도 안남았네요. 후... 저번에 주송 한 번 해본적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408이형성00.06.25조회 52 - 406임승옥00.06.2359-
지혜의그림을 보러갔었지요.
회사가 서울역 근처고 호암아트홀 또한 걸어서 15분인지라 그냥 넘어갈 수 없더군요. 한가하게 일없던날에 타박타박 걸어서 다녀왔어요. 가서 좋은
#406임승옥00.06.23조회 59 - 405김현진00.06.2252-
어디 갔나요, 수녀님의 글...
음.   무슨 일인지 궁금하군요...   장마가 시작되었답니다.   매일 비가 오락가락하고   습기가 많아지
#405김현진00.06.22조회 52 - 404
이형성00.06.22591[아띵]퍼온 글... 달팽이의 사랑
+. 찬미 예수 퍼온 글입니다. 그럼 한 번 보세요.   ^^;;;         
#404이형성00.06.22조회 59· 1 - 김희진00.06.2541-
[RE:404]과연...
이런 사랑이 존재할까? 라는 속된 생각이 들었습니다...
#407김희진00.06.25조회 41 - 403이형성00.06.2247-
[아띵]대망의 400번을 수녀님께서 장식해 주셨네요. ^^
+. 찬미 예수 이제 부서원 모임방도 400번대네요.   ^^ 하하... 오늘에야 그걸 발견하다니... 너무 무심했나 봅니다.
#403이형성00.06.22조회 47 - 402오동수00.06.22571
[도날드] 모두들 바쁜가 보군요...
모두들 바쁜가 봐요...   글 수가 또 늘자가 않는군요...   요즘은 정말로 움직이는 것 조차 싫으니 어쩌지요... 
#402오동수00.06.22조회 57· 1 - 399조현옥00.06.1664-
[교육부/강사]보아주세요
무더운 여름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지요? 다음주 일요일 6월 18일과 6월 25일 하계연수가 있습니다. 교육부 선생님과 각 학년 강사 선생님들께
#399조현옥00.06.16조회 64 - 397백지혜00.06.1579-
보세요^^
http://hoam.joongang.co.kr 에 한번 들어가보세요. 정말 세상이 좋아졌구나..하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습니다.후후  
#397백지혜00.06.15조회 79 - 배영옥00.06.1648-
[RE:397]지혜야,나봤어!
정말 세상이 좋아졌더구나! ㅋㅋㅋ 잘 보았다. ^ ^ 나 어릴적에   from.OK
#398배영옥00.06.16조회 48 - 396이형성00.06.1552-
[아띵]퍼온글이에요. 고딩의 셤 답안...
+. 찬미 예수 하하... 고딩의 엽기적인 답들을 공개합니다. 본문에는 실화라고 하는데 정말일까요?!?! 암튼 이 글은 제가 73 동기 모임인
#396이형성00.06.15조회 52 - 395배영옥00.06.15691
레크부에게...그리고...
누군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또 머리를 기댈 푸근한 어깨가 필요하다면 거기에 내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이 혼
#395배영옥00.06.15조회 69· 1 - 김희진00.06.1850-
[RE:395]잘 모르겠어...
쉽지 않은건 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분명 잘 될꺼라는 희망을갖고 지냈지 그러다가도 어느 한순간에 무너져 버리는... 생각하면 마음 한구석에 큰
#401김희진00.06.18조회 50 - 393helen00.06.14642
모두 고마워요!
어제는 연합회 미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미리미리 연락하는 것을 깜박하고 급하게 연락을 돌리게 됐었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부서원들이 미사에
#393helen00.06.14조회 64· 2 - 김희진00.06.1549-
[RE:393]송구스럽습니다.
미안해요.. 누구보다도 더 힘든것도 없는데... 아직도 어린가봐요!!(핑계라지요~~)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다른이를 걱정하게 만들어 버리고...
#394김희진00.06.15조회 49 - 정지숙00.06.1651-
[RE:393]너무 진한 회개에 감탄!
+ 사랑하는 부서부회장 헬레나에게   누구나 실수는 하는 법인데 문제는 그 다음이거든. 근데, 헬레나의 겸손한 회개의 글에 아마도 모든
#400정지숙00.06.16조회 51 - 391박종민00.06.1264-
고마운 동기들에게
친절하게 여러가지 가르쳐 주어서 무지 고마우이 그런데 동수야 우짜냐~~ 내 컴퓨터에는 reset 버튼이 없단다. 진짜야. 없어~~~ 나도 res
#391박종민00.06.12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