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갔나요, 수녀님의 글...

2000. 6. 22. 오후 1:01:49

글자

음.

 

무슨 일인지 궁금하군요...

 

장마가 시작되었답니다.

 

매일 비가 오락가락하고

 

습기가 많아지며

 

불쾌지수 또한 높아진다는 뜻입니까?

 

내일 만날 전례부 식구들(꽤 오랜만에 보는 기분...)

 

기분좋게 만나면 싶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죄다 문자를 보냈는데

 

답문 보낸 자는 예상보다 많은 4명이더군요.

 

허허~

 

수미언니가 요즘 앓고 있는데

 

언니도 병원 파업 때문에 약을 일주일치 타놨다고 합디다.

 

웃기는 일이지 않습니까?

 

사람이 죽어가는데(수미언니가 아니고. 언니 안죽어가요. 걱정마세요)

 

누군 죽을 지경도 아니면서 그런다는 사실이...

 

외국진료기관을 수입해야한다는 어떤 네티즌 말에

 

참 안됐지만 공감하는 바도 있습니다.

 

엇 또 흥분할뻔 하였군요.

 

회관은 여전히 공사 중인가요?

 

더운데 고생 많으시네요.

 

벨라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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