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은건 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분명 잘 될꺼라는 희망을갖고 지냈지
그러다가도 어느 한순간에 무너져 버리는...
생각하면 마음 한구석에 큰 돌덩이가 자리를 잡은 듯 답답해지곤 해!!
잘 될꺼라 나도 생각해!!
아니 잘 모르겠어!! 부장 이라는것!!
2000. 6. 18. 오전 1:24:13
쉽지 않은건 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분명 잘 될꺼라는 희망을갖고 지냈지
그러다가도 어느 한순간에 무너져 버리는...
생각하면 마음 한구석에 큰 돌덩이가 자리를 잡은 듯 답답해지곤 해!!
잘 될꺼라 나도 생각해!!
아니 잘 모르겠어!! 부장 이라는것!!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