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95]잘 모르겠어...

2000. 6. 18. 오전 1:24:13

글자

쉽지 않은건 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분명 잘 될꺼라는 희망을갖고 지냈지

그러다가도 어느 한순간에 무너져 버리는...

생각하면 마음 한구석에 큰 돌덩이가 자리를 잡은 듯 답답해지곤 해!!

잘 될꺼라 나도 생각해!!

아니 잘 모르겠어!!         부장 이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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