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누구보다도 더 힘든것도 없는데...
아직도 어린가봐요!!(핑계라지요~~)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다른이를 걱정하게 만들어 버리고...
하지만 어제하루는 단 2시간이 저에게는 1년을 지낸듯한 기운이었답니다.
어제 누군가 이런말을 해 주셨어요.
아는것에 그치지 않고 마음으로 느껴보라고...
나의 하느님을 아는데에만 그치는 생활이 반복 된답니다.
잠시 나의 서 있는 모습을 봐야 할 시간인것 같습니다.
앞만 보며 달려온것은 아니지만.. 주위에 돌아봐야 할것들을 무시한채 지나쳐 왔나봅니다...
혜정 언니 미안해요...
미안하다는말! 올해가 지나기 전에 하지 않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