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번씩은 들르는 방인데 어제, 오늘 기분이 참 좋네요.
수녀님께서도 관심을 보여주시고,
또 종민언니의 글에 대한 답변의 글을 올려주신 동수오빠, 철기오빠도 계시고.
어찌되었든 이 곳이 조금 더 활성화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해요.
내가 부서부회장이라서가 아니라.
적어도 부서원들은 이 곳에 자주 들어와서 하고싶은 말을 했으면 좋겠거든요.
농담따먹기라도 좋으니...
늘 들어오는 사람만 들어오는 것 같아서 한 마디 했습니다.
혜정 헬레나(nanna@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