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86]부장의 이름으로...

2000. 6. 11. 오전 12:39:51

글자

심지어 이젠 밖에서 볼일 보다가도 궁금해져 집에 빨리 들어오고 싶어지는거 있죠!!

사람들 만나는것을 무척 좋아하는 나인데 이곳에서 글로 평소 하지 못한 이야기들 나누려니 흥미롭고 좋은곳이라 생각이 들어요.

음~~~

언니 잘 할께요!!!

부서 부회장하면서 힘드신것 아는 희진인데 말을 안들으니 속상하시죠?

부서원과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의 역할 잘 하려고 노력할꺼구요!!

상임회의도 꼬박꼬박 나갈께요!!!

항상 고마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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