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바쁜가 봐요...
글 수가 또 늘자가 않는군요...
요즘은 정말로 움직이는 것 조차 싫으니 어쩌지요...
캠프는 코앞에 닥쳐있고...
할일은 산더미같이 널려 있는데...
아무것도 하기가 싫으니...
정말 큰일이네요...
이번주도 또 반이나 그냥 지나가네요...
가는 시간만 바라볼 뿐 마음만 바쁘고 애탈 뿐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사실 아무것도 안 하는건 아닌데...
일하는게 신나지가 않아서...
금욜날은 전주에 가요.. 나바위 성지에...
그곳에 가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와서 정신을 차릴까봐요...
참! 8월 2.3.4 캠프가 있구요... 의정부
이어서 5.6.7 법무부 주관 행사인 보호관찰 중인 학생들을 위한 캠프... 강원도 평창
그리고 7.8.9 가족캠프... 의정부
혹 시간이 되시거나 주변에 아르바이트를 못해서 안달이 난 사람있음 소개좀...
전 오늘도 밤 샐 예정이예요...
이번주 토욜날 인천 광역시 주최인 한민족 등반대회 기획서를 준비해야 하거든요...
근데 정말 하기 싫으니 어쩌지요...
날씨 탓인가?
푸른 바다가 춤추는 그곳에 가고 싶다...
아~~~~~~~~~~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