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배영옥00.09.2045-
[RE:514]언니~~~
우왓!  당했다.  재밌다. 황당!!   언니 언니가.......
#515배영옥00.09.20조회 45 - 김현주00.09.2140-
[RE:514]다 줄거야~~~~
언니 난 이거 진작 부터 알고 있었는데....   그때라 지금이랑 다르게 나왔지만 지금 상황이 더 맞는거 왜 일까요?   그때
#517김현주00.09.21조회 40 - 512배영옥00.09.19881
[JSA]자랑하렵니다!!
마자렐라수녀님과 레크부 씨네마 데이트   9월 18일 월요일 6시 만남의 방 도착! 7시까지 오는건데... 난 다마스를 타고 경훈오빠와
#512배영옥00.09.19조회 88· 1 - 박종민00.09.2050-
[RE:512]수녀님~~~~~
교육부도 영화보여주세용.......   버거킹 햄버거도 먹고 싶어라......         
#513박종민00.09.20조회 50 - 정지숙00.09.2145-
[RE:513]쭝얼쭝얼
원래 대기만성 이란 고사성어가 있잖냐. 오래 기다려서 더 큰 기쁨이 있을거라구. 이 가을에 맞게 우리 교육부하곤 우아한 데이트를 좀 생각해 보자
#518정지숙00.09.21조회 45 - 511김상훈00.09.1857-
사랑하는 나의 B에게
나의 B 에게...     이런데까지 이런글을 올리게 될 줄이야... 내가 이럴 수도 있는건 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야.. 하
#511김상훈00.09.18조회 57 - 510이형성00.09.17571
[아띵]<옮긴글>북한식 평화의 기도...
+. 찬미 예수 마지막 편입니다. 북한식입니다.   에` 디금부터 우리의 위대하신 영도자 프란티스코 동지께서 하교하신 평화의 기도를 낭
#510이형성00.09.17조회 57· 1 - 509이형성00.09.17551
[아띵]<옮긴글>경상도식 평화의 기도...
+. 찬미 예수 이번에는 경상도식입니다.   평화의 주님요, 쬐그만 나지만예 그마 당신의 도구로 팍 써주이소 우쩃기나, 미움이 있는 곳
#509이형성00.09.17조회 55· 1 - 508이형성00.09.17541
[아띵]<옮긴글>전라도식 평화의 기도...
+. 찬미 예수 제가 요~~~~~~~ 밑에 충청도식 평화의 기도를 퍼왔었는데 이번에는 전라도식입니다.   평화의 성님, 짜잔한 나지만이
#508이형성00.09.17조회 54· 1 - 507이상현.마태오00.09.12531
[마태오]행복한 추석이 되시길...
다들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겠지요? 저는 결혼하고 처음 맞이하는 추석이라 조금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궁금하면 결혼해보세요. 괜찮을
#507이상현.마태오00.09.12조회 53· 1 - 506오동수00.09.1056-
[도날드] 추석 한가위...
연합회 모든식구들 안녕하신지요...   몸도 마음도 살찐다는 가을이예요...   그리고 한가위 추석이구요...   벌
#506오동수00.09.10조회 56 - 503김현진00.09.08631
벌써 송편이 눈앞에!!??
+ 평화   이맘때면 항상 어머니랑 언제쯤 시장을 볼까 부모님 선물은 뭐가 좋을까 일가친척들의 공세(? 이 나이즈음이면 알게 됨)를 어
#503김현진00.09.08조회 63· 1 - helen00.09.0846-
[혜정이야]현진아...!
혜정이야. 정말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난 그래서 일이 많아서 정신이 좀 분주하다. 너에게 전화 한번 한다고 해놓고 이렇게 네 메일 보고서
#504helen00.09.08조회 46 - 이형성00.09.0845-
[RE:503](아띵)훌륭한 수녀님이 되시리라 믿어요...
+. 찬미 예수 현진이 누나! 저도 가고 싶었지만 아르바이트 때문에 못가봤어요. 누나는 제 글을 읽지 못하시겠죠? 훌륭한 수녀님이 되시리라 믿어
#505이형성00.09.08조회 45 - 502배영옥00.09.07621
[OK]추석명절 자~~알 지내세요!!
영오기가 한가위를 맞이하여 재밌게 해드리겠습니다!! http://b2in.n4.co.kr/new/no04/index.html http://mar
#502배영옥00.09.07조회 62· 1 - 501유승민00.09.0653-
유라온니.....
    안뇽 하세여~~~~   며칠 사이에 비가 오고 다시 무덥더니만....몸으로 실감이 나는 가을이 오나봐요...하
#501유승민00.09.06조회 53 - 500오동수00.09.0660-
[도날드] 늘 애쓰시는군요...
늘 많은 분들이 애 쓰시는군요...   이젠 가을인가봐요...   제법 아침 저녁 으로는 찬 바람이 불구요...  
#500오동수00.09.06조회 60 - 499김희진00.09.0558-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만은...
가득하지만... 언제나 표현하지 못하고 잘하지 못하는 부장이어서 송구스럽네요... 상임 LT로 피곤하셨던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회장단 모든선생
#499김희진00.09.05조회 58 - 498배영옥00.09.04671
[레크]감사감사!!*^^*
어제는 참 긴 긴장의 하루였습니다.   레크연수 도와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연수오빠~~ 고마워요!! 글구 근재오빠,
#498배영옥00.09.04조회 67· 1 - 497helen00.09.0457-
애쓰셨습니다.모두모두...
2차 상임연수도, 가을소창연수도 끝이 났네요. 그 동안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레크부 선생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희진! 어제는 오래 함께하지
#497helen00.09.04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