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545배영옥00.10.04861
레크부 비됴 찍었어요~~
 시월 세번째 날      우리 레크부는 대림.성탄 연수 비디오를 찍었답니다. 너무나 부족한 우리들
#545배영옥00.10.04조회 86· 1 - helen00.10.0553-
애썼다...!
영옥아! 늘 네 메일을 읽다보면 어떻게 예쁜 그림들을 넣어서 쓰는 지 궁금하더구나. 언제 시간되면 알려주도록 하여라.   그리고...
#546helen00.10.05조회 53 - 544배영옥00.10.0472-
쑥아~~~
숙아 숙아 태숙아~~~ 정말 부서 부회장됨을 축하한다!! 우리 부서들, 부서원들 위해 열시미 뛰어주렴!!   숙이 화이팅!!  
#544배영옥00.10.04조회 72 - 543오동수00.10.0478-
[도날드] 벌써 새로운 회장단이...
2000년 00회장단이 가고 새로운 2001년 신 회장단이 뽑혔나 보군...   벌써 한 해가 다 가고 있다는 말이군...  
#543오동수00.10.04조회 78 - helen00.10.0554-
역시...오빠밖에...
고마워요. 오빠! 가끔씩 이렇게 들어오셔서 글 남기는 것도 고마운데... 부서부회장이 생각보다 힘든 자리긴 해요. 하지만 나를 많이 다듬을 수
#547helen00.10.05조회 54 - 542오정선00.10.02711
강태숙아가다선생니임~
강태숙 아가다선생님! 2001년 부서부회장님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이제까지 보여주었던 그 밝은 웃음과 사지에서 살아남았던 그 끈기와
#542오정선00.10.02조회 71· 1 - 541helen00.10.0286-
새 부서부회장!
+ 찬미예수님   새로운 부서부회장이 뽑혔습니다. 이제 저는 지고있는 해가 되었군요...   새로 뜰 해는 전례부의 강태숙 아
#541helen00.10.02조회 86 - 528김희진00.09.2672-
애쓰셨다는 말을 감히...
드리지 못하는 저 이지만... 작년, 올해 참 많이 다른분들을 애타게 만들어 드린 것 이제서야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그 시간동안 너그럽게
#528김희진00.09.26조회 72 - 526박용환00.09.25861
전례부 자료...
        이번 전례연수에 필요한 자료를 좀 올려봅니다...   능력이 부족한데다 시간도 부족해
#526박용환00.09.25조회 86· 1 - 김희진00.09.2654-
[RE:526]같은 동기이지만
용환군의 글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답니다!! 글도 글이지만 함께 흘러나오는 음악은 우와~~~~~ 뽕뽕 갑니다!! 전례부에 열심한 모습보니 제맘도
#527김희진00.09.26조회 54
박용환00.09.2648-[RE:527] 이론...
        접대용 멘트란걸 알면서도 무척이나 고맙군...  ^^;   사실 글보단 음악
#530박용환00.09.26조회 48- 525배영옥00.09.2564-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월례교육이 모두 끝났군여!! 고생들 넘넘 많으셨어요!! 잼있는 이야기, 행복한 이야기 입니다.   돼지 3형제의 생일잔치 ( ^ (oo
#525배영옥00.09.25조회 64 - 524조현옥00.09.2552-
[교육부]희년월례교육끝났데요
희년이 시작되며 올해는 온 학년이 새로운 교재로 공부한 한해였답니다. 그런데 벌써 2000년 월례교육이 다 끝났데요.... 대림교육만 남았데요.
#524조현옥00.09.25조회 52 - 523이형성00.09.2561-
[아띵]메일을 읽으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충격이네요...
+. 찬미 예수 명동 성당에서 장례 미사를 드리는 뉴스를 봐서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신자신 것은 알았지만... 다음은 제가 지금 메일을 확인하고
#523이형성00.09.25조회 61 - 522김희진00.09.2368-
수녀님의 아름다우신 눈!
저희 모습을 보시고 그런 생각을 하시다니... 원래도 잘 부르지 못하는데 감기까지 걸려 쾍쾍 거리는 목소리에 약속 시간보다 늦게 온 이도 있고
#522김희진00.09.23조회 68 - 520오동수00.09.2256-
[도날드] 간만에...
간만에 들어왔는데...   또 글이 별로 없군...   다들 바쁜건가?   또 연수 준비로 바쁘겠군요...  
#520오동수00.09.22조회 56 - 519김희진00.09.21691
기냥~
지금은 만남의 방! 오늘도 우리 레크부 연습하는날! 근디~ 악기 하나 다루지 못하는 내가 한심해 보이고 슬퍼진적은 첨이다! 키보드는 덩그라니 책
#519김희진00.09.21조회 69· 1 - 정지숙00.09.2347-
[RE:519]수고했어요~
후후 ^^ 어젠 레크부 노래하며 녹음하는 걸 봤지. 실력이야 어떻든(?) 모두 카수 비슷한 폼으로 자신있게 노래하는 걸 보고 참 이뻤다우. 희진
#521정지숙00.09.23조회 47 - 516helen00.09.2162-
감사...합니다.
19일은 연합회 미사가 있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참석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서가 이벤트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것에 많은 부담을 갖는 것 같아서
#516helen00.09.21조회 62 - 514오정선00.09.201021
심리테스트랍니다.
이글을 올리고 야단맞지나 않을까 저어하지만 재미있어서 그냥 저처럼 재미있어 하시라고 ^.^* 아래글은 아이러브스쿨에서 고등학교에 찾아갔다가 후배
#514오정선00.09.20조회 10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