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은 연합회 미사가 있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참석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서가 이벤트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것에
많은 부담을 갖는 것 같아서
이번 연합회 미사부터는
미사 후에 바로 뒷풀이를 갖기로 했습니다.
그런데...많이들 가시더군요.
이벤트 프로그램을 할 때보다
참여하는 사람들의 수가 적으면 안돼는데...
그렇지만...
신부님, 수녀님과
미사준비를 해주신 전례부 병수오빠, 승옥이, 형성이,
퇴근도 못하고 미사를 챙겨주신
사무실, 연구실 선생님들,
회합도 제대로 마무리 못하고 미사에 참석해 주신
교육부, 레크부, 편집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기획연수 준비모임을 화요일에 잡는 바람에 생각도 못했던 미사에 참석하게 된
스텝팀의 현정이, 준영이에게도 감사!
여러분들이 계신 이상 연합회 미사 안의 예수님께서는
기쁨이 끊이지 않으실 거예요!!
모두 좋은 한 주일 되세요.
부서부회장 헬레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