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마지막 편입니다.
북한식입니다.
에`
디금부터 우리의 위대하신 영도자
프란티스코 동지께서 하교하신
평화의 기도를 낭독하겠습네다
평화의 아바이 두님 동지
내래 밴밴티 못한 아새키디만
아바이 동지의 녕광스런 소모품이 되도록
날래날래 써 주시라요 고롬
압록강 모래알을 살알로 맹그시어
쪽바이르 줘이시니
세세대대
녕광 찬미 디상 낙원 따르 있디요 고롬
아새끼레 디디고 복고
실눈깔 부라리고 티고 박고 하는 곳에
고조 아바이 동지 사랑 한 번 두시면
그곳이 바로 디상 낙원이디요 고롬
내레 아바이 동지께서 창조하신
꽃봉오리야요
거더 이 한 몸 다 바텨
아바이 동지 소모품으로
아낌없이 써 주시라요
영롱한 두님 동지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네다.
아멘이야요.
흐흐... ^^;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