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옮긴글>북한식 평화의 기도...

2000. 9. 17. 오후 8:35:03

1
글자

+. 찬미 예수

마지막 편입니다.

북한식입니다.

 

에`

디금부터 우리의 위대하신 영도자

프란티스코 동지께서 하교하신

평화의 기도를 낭독하겠습네다

평화의 아바이 두님 동지

내래 밴밴티 못한 아새키디만

아바이 동지의 녕광스런 소모품이 되도록

날래날래 써 주시라요 고롬

압록강 모래알을 살알로 맹그시어

쪽바이르 줘이시니

세세대대

녕광 찬미 디상 낙원 따르 있디요 고롬

아새끼레 디디고 복고

실눈깔 부라리고 티고 박고 하는 곳에

고조 아바이 동지 사랑 한 번 두시면

그곳이 바로 디상 낙원이디요 고롬

내레 아바이 동지께서 창조하신

꽃봉오리야요

거더 이 한 몸 다 바텨

아바이 동지 소모품으로

아낌없이 써 주시라요

영롱한 두님 동지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네다.

아멘이야요.

 

 

흐흐...    ^^;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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