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감사하는 마음만은...

2000. 9. 5. 오전 12:24:08

글자

가득하지만...

언제나 표현하지 못하고

잘하지 못하는 부장이어서 송구스럽네요...

상임 LT로 피곤하셨던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회장단 모든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해요!

막상 연수가 끝나고 나서

감사하다라는 인사도 꾸벅 하지못하고...

그런것에 경험이 덜 쌓아서인지...

아직 어려서인지!!(핑계인가요?)

너그러우신 맘으로 이해해주시고요~

 

감사드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