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기도 담당자로서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 하구, 기쁘고 그러네요...
하지만 조금 안타까운것은 이곳을 부서원이 다 볼 수 없을것 같아서요...
이제 정말 연수가 1주일밖에 남지 않았어요.
오늘은 무척이나 힘든 하루였어요. 저뿐만 아니라 몇몇 다른이들도 그러하셨겠죠?!
오늘 미사중에 신부님 강론 말씀은 저에게 힘이 되기도 하였고 그동안의 일들을 과감이(?)
실천할 수 있을것 같은 용기도 생기기도 하였고...
그리고 또 나의 생각이 진정 하느님의 뜻에 맞는 일인지 더욱더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하였지요!
생각하는것이 단순한건지... 가끔 자주, 문제지의 답안지처럼 나의 삶에서도 답안지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답니다.
그리고 오늘 있었던일들을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혹시라도 나의 개인적인 감정에 치우쳐서 일들을 해결 하려하지는 않았나!하는 그런 걱정스런 생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