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일기도 이틀째입니다. 많이 부원을 오늘 보기를 경훈형의 일이 잘되기를 오늘 하루는
쉬세요! 9일기도끝에 묵상이 있습니다. 레크부 누구에게나 해주고 있은 말 기도로서..
레크부를 위해..
주님 주님에 품안에서 많은 시간을 지내고도 주님의 뜻을 아직 재대로 모릅니다.
하지만 작은 시간이지만 주님의 일꾼으로 생활하며 느끼는 것은
저 자신이 신앙인의 봉사자이기보다 동아리 행사준비에 치우치는 모습을 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지금 여기 다같이 있는 레크부모두가 주님의 믿음을 가슴에 담고
주님의 일꾼으로 준비하고 노래하며 생활하도록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