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많은 분들이 애 쓰시는군요...
이젠 가을인가봐요...
제법 아침 저녁 으로는 찬 바람이 불구요...
다행인가요...
근데 걱정이 앞서네요...
말도 살찐다는 계절이 온다는것이...
휴가겸 떠난 여행 동안 먹고 자고 해서인지...
몸이 무거워요...
이젠 바지런히 움직여서 살도 빼고...
또 밀린 일도 열심히 해야 겠지요...
긴 여름을 보내고 한 숨 돌리는건 잘 했는데...
한 터움 쉬고 났더니...
난리가 아니더군요...
밀린 일이 너무도 많아서...
언제 다 정리를 할런지...
빨랑 정리하고 홀가분하게 지내야 할텐데...
가을은 제겐 정말이지 잔인한 계절이랍니다...
제가 가을에 태어나서인가요?
유난히 9월이 되면 제법 분위기를 잘 챙겨서 당기거든요...
오늘은 바쁜 일정속에서 예술에 전당엘 다녀왔어요...
’2000 KBS 국악 동요제에 갔었지요...
아름다운 우리가락이 마음을 흔들어 놓았답니다...
관계자들과 저녁 식사를 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들른 고수부지도...
예술이였구요...
아~~~~~~~~
또 가고 싶다....
어디든....
이러다 바람나면 어쩌지....
다들 행복이 가득한 가을을 맞이하시고...
얼마 후에 올 한가위 명절도 잘 지내셔요...
그럼 모두들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