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냥~

2000. 9. 21. 오후 10:24:28

1
글자

지금은 만남의 방!

오늘도 우리 레크부 연습하는날!

근디~

악기 하나 다루지 못하는 내가 한심해 보이고 슬퍼진적은 첨이다!

키보드는 덩그라니 책상 위에 자리 잡고 있는데 그건 그냥 폼일뿐...

그냥 생 목소리로 노래 연습했다

.

.

맑디 맑은~

이 음 맞어?

.

.

헤~ 하지만 다른날은 이런 이유로 짜증(?)도 났었던것 같은데 오늘은...

내일은 금요일 그리구 대림 성탄 노래 녹음 하는날!!!

노래를 썩 잘하는건 아니지만 내일만큼은 우리 레크부 힘내서 젖먹던 힘 다해 기냥 부르는

노래가 아닌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주님을 찬양하는 맘으로 부를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