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드] 간만에...

2000. 9. 22. 오후 9:36:04

글자

간만에 들어왔는데...

 

또 글이 별로 없군...

 

다들 바쁜건가?

 

또 연수 준비로 바쁘겠군요...

 

요즘은 도저히 시간이 나질 않네요...

 

가을이라 그런건지...

 

그냥 바쁘네요...

 

나의 계절이라 그런건가...

 

연일 이어지는 밤일에(???)...

 

몸도 축난것 같고...

 

매일 아침엔 눈 뻘게가지고 돌아다니지요...

 

빨랑 정상적인 컨디션을 찾아야 하는데...

 

요즘 혜화동 밤 거리는 어떤지????

 

매우 궁금하군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꼭 갔었는데...

 

아련한 혜화동 길거리...

 

참!!!

 

오늘 드뎌 전용선 깔았어요...

 

그간 모뎀으로 간간히 애쓰고 살았는데...

 

갑자기 자료를 찾아야 하는 일이 많아서...

 

큰 맘 먹고 돈 썼지요...

 

피시방에서 작업해도 되는데...

 

임산부를 집에 혼자 둘수 없어서...

 

다들 열심히 사시구요...

 

늘 행복하셔요...

 

그리고 제가 혹 할 일이 있음...

 

연락하시구요...

 

모두들 안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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