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왔는데...
또 글이 별로 없군...
다들 바쁜건가?
또 연수 준비로 바쁘겠군요...
요즘은 도저히 시간이 나질 않네요...
가을이라 그런건지...
그냥 바쁘네요...
나의 계절이라 그런건가...
연일 이어지는 밤일에(???)...
몸도 축난것 같고...
매일 아침엔 눈 뻘게가지고 돌아다니지요...
빨랑 정상적인 컨디션을 찾아야 하는데...
요즘 혜화동 밤 거리는 어떤지????
매우 궁금하군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꼭 갔었는데...
아련한 혜화동 길거리...
참!!!
오늘 드뎌 전용선 깔았어요...
그간 모뎀으로 간간히 애쓰고 살았는데...
갑자기 자료를 찾아야 하는 일이 많아서...
큰 맘 먹고 돈 썼지요...
피시방에서 작업해도 되는데...
임산부를 집에 혼자 둘수 없어서...
다들 열심히 사시구요...
늘 행복하셔요...
그리고 제가 혹 할 일이 있음...
연락하시구요...
모두들 안뇽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