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 어젠 레크부 노래하며 녹음하는 걸 봤지.
실력이야 어떻든(?) 모두 카수 비슷한 폼으로
자신있게 노래하는 걸 보고 참 이뻤다우.
희진이의 똑부러지는 목소리와
초등부에 어울리는 카수 겸임 반주자 유경이.
루가의 흔들거리는 폼.
근재도 애궂은 담배를 씹으며 디게 폼잡더라.
연수 옆에서 열심히 콘티를 하며 분우구 맞추는 오작교.
구여운(?) 노랑머리 상운이.
댄스와 맞추느라 여념없는 영오기와 세실의 분주살스러움 등...
복잡하고 연기 자욱한 연구실 안에서 열심히 녹음하는 그 순간 만큼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
이번 대림성탄 연수도 주님 보시기에 멋진 레크부가 되길 바래.
mazza 수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