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589배영옥00.11.2277-
[레크부]새로온..
           레크부원이 되기 위해 열심히 수습중인 
#589배영옥00.11.22조회 77 - 586박종민00.11.2165-
누가 이기나~~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두고 보자라는 강한 결심으로 한달째 기침으로 고생을 하고 있으면서도 병원 근처에도 가지 않고 있다. 난 초등학교 졸업이
#586박종민00.11.21조회 65 - 양창렬00.11.2256-
[RE:586]
참이슬 + 고추가루 =   즉 효     다음날 바로 원기회복....!!   누나 감기 빨리 나아요... ^
#588양창렬00.11.22조회 56 - 박종민00.11.2344-
[RE:588]얌~ 마
거 말로만 하지말구 한번 쏴봐!
#594박종민00.11.23조회 44 - 박세라00.11.2250-
[RE:586]언니! 얼렁나~
어찌나 요즘 감기는 독하던지...   독한(?) 언니에게도 감기라는 적군이 쳐들어갈 줄이야...   병마와 싸우고 있는 쫑민언
#593박세라00.11.22조회 50 - 조형곤00.11.2348-
[RE:586]선생님~ 그건 옆구리가 추워서 그런거여요.
얼마나 춥겠어요... 게다가 올 겨울은 정말 춥다는데...   늙으면 다 그런 거라니깐요... 헤헤 ^_^;   아님 옆구리
#595조형곤00.11.23조회 48 - 585이정헌00.11.19571
뽀또입니다..^^
이곳엔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앞으로 열심히 글을 올리지요.   다음달부터 우리 집에 메가패스 깔면요...  
#585이정헌00.11.19조회 57· 1 - 584심 경훈00.11.1688-
안녕 모두들 건강하길...
안녕 저 심경훈 루가입니다.   그동안 독선적인 내 성격에 많이 힘들어 했던 부서원들....   지금은 그만 두지만  
#584심 경훈00.11.16조회 88 - 583배영옥00.11.1570-
모두모두...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어여! 특히 회장단 이여~~ 올해 회장단 모두 맘 고생 몸 고생 많으셨어요. 내년도 회장단들도 모두 열씸 할꼬죠?  
#583배영옥00.11.15조회 70 - 579박종민00.11.1470-
어깨가 왜 아프지?
아침에 일어났더니 어깨가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해서 겨드랑이깨가 무척 아프다. 잠을 잘못잤나? 팔을 들때마다 자꾸 땡기고 아프고 몸도 찌뿌둥 한
#579박종민00.11.14조회 70 - helen00.11.1549-
고마워,언니!
그래두, 언니밖에 없다. 맨날 전화 걸면 신경질 낸다고 하는 언니 목소리... 들리는 듯 해. 그러면서도 걱정해주는 사람은 언니 밖에는 없나봐.
#581helen00.11.15조회 49 - 박종민00.11.1540-
[RE:581]야~ 이노무 지지배
내가 언제 맨날 너더러 투정한다구 구박하더냐? 아냐~ 혜정아 니가 나한테 안함 누구한테 하것냐! 니가 미안해 하니 내가 너한테 얼마나 구박했으면
#582박종민00.11.15조회 40 - 578helen00.11.13781
12월 12일 연합회 미사!
연합회 미사 가... 여러 번을 옮기고 옮긴 끝에 날을 잡았습니다. 10월, 11월은 모두 미사가 취소가 되었구요, 12월 에 2000년 마지막
#578helen00.11.13조회 78· 1 - 577helen00.11.13641
힘들었죠?
어제...성가잔치, 힘들었지요? 그렇지만 즐거워하는 부모님들, 아이들 보면서 더불어 기쁠 수 있었던 하루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577helen00.11.13조회 64· 1 - 576원혜진00.11.1363-
안냐세여.. 헤헤*^^*
전.. 요기 첨 왔는데여.. 요렇게 글을 남겨도 될런지... 전11월 7일로서 서울대교구 초등부 교사연합회 레크부의 정식 부원이 된 원혜진 세로
#576원혜진00.11.13조회 63 - 575박용환00.11.11733
그 맘을 기억하며...
        미천한 제 생일과 축일을 축하해 주시느라   고생(?)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
#575박용환00.11.11조회 73· 3 - 574
helen00.11.0862-숲에 가고 싶다.
사진이 좀 늦게 뜨거든요... 느긋하게 기다리면 멋진 사진이... 카드를 보내려다가... 이 사진을 발견하고는 숨이 턱 막혔다. 이런 곳에 가서
#574helen00.11.08조회 62 - 573helen00.11.0766-
늦은 생일파티!
지난 11월 5일은 제7회 작은마음 글잔치의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공고를 하고 어린이들의 글도 받아서 글잔치를 했습니다. 예년과는
#573helen00.11.07조회 66 - 백지혜00.11.1439-
[RE:573]정말 좋은 자리였어요
처음에부장이 되어 이 행사를 맡게 되었을때에는 글잔치같은거 왜 있어서 사람을 힘들게 만드나..했었는데 작은마음식구가 되고 몇년이 지날 수록..
#580백지혜00.11.14조회 39 - 572배영옥00.11.07811
사랑한다는것과 좋아한다는것
사랑한다는것과 좋아한다는것     사랑하는사람 앞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즐거워 집니다.
#572배영옥00.11.07조회 8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