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조현옥01.01.1151-
[RE:678]도날드 아빠 추카혀
도날드씨 입이 귀에 걸린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눈이 하얗게 겨울에 태어난 아기는 참으로 예쁘고 행복할 것 같아요. 혹시 한겨레 신문에 난 만화
#687조현옥01.01.11조회 51 - 백철기01.01.1249-
[RE:678]드디어 아빠의 반열에...
동수! 드디어 아빠가 되었구나. 너도 나와 같이 생명의 신비 아니 기적을 느꼈으리라 생각된다. 나는 창피하지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너도 혹시
#688백철기01.01.12조회 49 - 이정헌01.01.1345-
[RE:678]저두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편집부의 터프가이 이정헌 베네딕도입니다. 군대 제대하고 제대로 인사 드린적이 없는것 같은데... 이렇게 기쁜 소식을 듣게되었네요.
#691이정헌01.01.13조회 45 - 윤희숙01.01.1347-
[RE:678]교육부도 축하합니다.
무한대로 축하합니다.     아가 낳았다고 동수가 전화하면 멋진 말로 축하해야지 하고 준비했었는데 정작 누나는 뭐낳니???..
#692윤희숙01.01.13조회 47 - 677배영옥01.01.1093-
[레크부]신고~~
서근재 미카엘 선생님께서 2001년 1월 9일로 레크부에 복귀하셨습니다. 자주 얼굴 볼수 있을꺼예요... 레크부는 든든한 선배님이 계셔서 힘나요
#677배영옥01.01.10조회 93 - 676배영옥01.01.1099-
[환영]새로오신 신부님께~~
  ^^ 신부님~~   언젠가는 연합회로 오실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빨리 오셨네요... 이런걸 인연이라구 하나요? 지구에서
#676배영옥01.01.10조회 99 - 675이정헌01.01.0863-
양귀자님의 '희망'
꽤 오래된 소설이긴 하지만... 결국 오늘 오전을 투자해서 읽어버렸습니다.   역시 양 아줌마의 소설은...좋습니다. 좋다는 표현으로밖
#675이정헌01.01.08조회 63 - 674박종민01.01.07721
어제가....
김광석 5주기였다네... 벌써 그렇게 되었구나... 김광석의 죽음을 접했던 그날일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날은 연합회에서 부서원 피정이 있던 날이
#674박종민01.01.07조회 72· 1 - 673배영옥01.01.03822
하늘보고싶은사람..여기붙어라~
  2001년 신사년은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계획들은 모두 세우셨죠?   꿈을 꾼다는건 아름다운 일인거 같아요! 꿈을 이룬다는
#673배영옥01.01.03조회 82· 2 - 671강형구01.01.0295-
*^^* 모든게 다 연합회 탓입니다...^^
+찬미예수님!   밀레니엄이라하는 2000년도 다 가고,   새로운 한해 2001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671강형구01.01.02조회 95 - helen01.01.0352-
[RE:671]이왕이면 '덕'이라고 하지..
연함회의 덕으로 군생활을 잘 하고 있다는 이야기구나. 가끔씩 작은마음 합본을 구해 달라는 너의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 말고도 관심을 갖고 있는 사
#672helen01.01.03조회 52 - 669이정헌01.01.0259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연합회 식구들 모두에게 올 한 해동안 많은 복이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669이정헌01.01.02조회 59· 1 - 667오동수01.01.02771
[도날드] 새로운 기다림...
작년 12월31일 자정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천년이 시작되었지...   마치 엄청난 큰 일이 생길듯 온동네가 떠들썩하곤 했었는데... &
#667오동수01.01.02조회 77· 1 - 윤희숙01.01.0253-
[RE:667]
당연 예쁘고(단, 엄마닮았다는 전제하에) 건강한 아가가 우렁찬 소리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며 태어날거야 오늘 누나는 분당(시댁)갔다오다 천당갈뻔했
#668윤희숙01.01.02조회 53 - 박종민01.01.0248-
[RE:667]벌써 그렇게 되었구나!
앞으로 5일이라.... 초산이라 정확하지는 않을껄?(경험은 없지만 원래 이런 사람들이 이론은 빠삭혀~) 어쨌든 너두 네 와이프도 설레임반 두려움
#670박종민01.01.02조회 48 - 665배영옥00.12.3167-
새해에도 건강+행복 하세여~
  2001 새해 가 눈앞에 있습니다.   신부님,수녀님,부서원,연구실,사무실의 모든 선생님들... 건강과 행복 기원합니다.
#665배영옥00.12.31조회 67 - 664원혜진00.12.3053-
다덜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오늘이 가고 내일이 가믄.. 2000년도 끝나고 새해랍니다.. 2001년 새해엔 복 진짜 마니마니 받으시구요..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
#664원혜진00.12.30조회 53 - 663백철기00.12.3071-
새해 복 많이 받읍시다.
안녕하십니까? 백철기 토마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나름대로 무척 바빠서 글을 올릴 여유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종종 생각나는 회관과
#663백철기00.12.30조회 71 - 662배영옥00.12.29104-
새신부님은....?
연수오빠가 올리기로 했는데...   새로오신 연합회 지도신부님은 . . . . . .   방학동 보좌신부님으로 계셨던 . .
#662배영옥00.12.29조회 104 - 661helen00.12.2866-
정신없는 하루하루
왜 이렇게 생각없이 살고 있는지... 앞 뒤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고 무심코 해버린 행동때문에 주위의 다른 사람들을 기분나빠하는 것을 넘어서 힘
#661helen00.12.28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