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백철기 토마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나름대로 무척 바빠서 글을 올릴 여유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종종 생각나는 회관과 여러분들의 얼굴은 항상 내 마음속에 있답니다.
올 한해 신부님, 수녀님, 회장단, 부서원, 연구원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뻑~
2000. 12. 30. 오후 3:17:03
안녕하십니까? 백철기 토마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나름대로 무척 바빠서 글을 올릴 여유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종종 생각나는 회관과 여러분들의 얼굴은 항상 내 마음속에 있답니다.
올 한해 신부님, 수녀님, 회장단, 부서원, 연구원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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