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수야
잘 다녀 왔구나.
어지간히 약속어겨 미안하고 한번 만나자.
그래 누나가 교육부장이 되었단다.
내년엔 동수나 누나나 더 잘살아보자.
잘살아보세~~
주책이마리안나누나가
2000. 12. 28. 오후 6:02:00

동수야
잘 다녀 왔구나.
어지간히 약속어겨 미안하고 한번 만나자.
그래 누나가 교육부장이 되었단다.
내년엔 동수나 누나나 더 잘살아보자.
잘살아보세~~
주책이마리안나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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