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올해 크리스마스는 잊지못할 크리스마스랍니다...
서울엔 하얀 눈이 내렸다는데...
전 뜨거운 태양아래서 비키니 언니들을 눈빠지게 쳐다보며...
성탄절을 맞이했지요...
거리엔 분명이 반짝이는 츄리장식 덕택에 크리스마스가 맞는데...
온몸엔 땀이 흐르고 삐질찌질...
너무더워서 하루종일 시원한 캔 맥주를 달고 다녔지요...
사이판 생긴이래 가장 화려한 공연을 하였답니다...
사이판 현지 한국인들과 원주민들을 위한 한/사이판 어린이 음악 축제...
여튼 아주 뜻깊은 성탄을 보냈지요...
더운 나라에서 반팔에 반바지 입고 지낸 성탄도 나름대로는 매력이있었지요...
미리 접수 받습니다...
내년엔 3월에 한 차례 공연을 하구요...
성탄엔 괌 / 사이판 동시에 공연을 하기로 했답니다..
괌에서 22날 하구요...
사이판에서 23일날 하기로 약속을 하고 왔지요...
여튼 한국에는 눈 오는 멋진 크리스마스였다니...
남은 한 해 잘 정리 하시구요...
연합회 모든 식구들 행복하셔요...
참! 마리안나 누나 아주 주책이군...
교육부 부장님이라...
회춘하는군...
그럼 모두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