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미사를 드리고 나오는 순간...
하얀 눈을 보셨겠지요?
저는 성당에는 갔었지만...
본당 교사들과 함께 작업을 하다 시간이 되어 미사를 드리려 했으나 꽉찬 성당안...
다른분들을 위해 양보했죠~ 헤~
저희들의 마음을 더욱 기쁘게 해주시려고 그동안 모아두셨던 눈을 오늘에서야 한꺼번에 내려주시나 봐요!!
하얀 땅과 하얗게 눈 내리는 하늘을 보며 길을 걷는데...
이처럼 좋은일이 또 어디있으랴 싶네요!
기쁜 성탄 되시구요!
행복하시길...
MERRY CHRIST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