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귀여운 아톰머리가 아니라 혹시 다리가 아톰 아닐까, 무섭게 튼튼한.
2001년도엔 언니생각과 각각 교육부서원들의 생각들이 모두 합쳐질수 있도록 마리안나가 다리역할을 할께요. (다리가 튼튼하잖아)
언니가 연합회에 없었더라면 저도 없었을 거예요. 올한해 예수님께 참 섭섭한 마음도 들고 많이 힘들어 하면서 지냈는데 답은 연합회에서 얻게 되었고, 힘들었던 시간만큼이나 예수님과 가까이 있는 마리안나를 보면서 지금은 성탄의 기쁨을 기다리게 되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