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57]읽을수 있으려나...

2000. 12. 28. 오후 1:05:49

글자

니가 보낸 켈로그 크리스피 과자도 잘 받아 먹었고 군인들 그림이 그려진

크리스 마스 카드도 잘 보았고...

너 군인 맞어?

.

.

.

하지만 무지 반갑고 너가 보내주는 모든것들을 볼떄마다 우리는 미소를 짓게 된단다!

어제도 서울에 눈이 왔는데...

어디서든 사랑받는 요셉이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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