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하루종일 눈만 쓸었답니다....

2000. 12. 27. 오전 2:59:52

2
글자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다들 즐거운 성탄을 보내셨습니까?

저는 rec부 강형구 요셉입니다.

서울에서 비올때 여기는 눈이 내리기 때문에 골치가 아픕니다.

왜냐구요...^^;; 눈이오면 오는대로 계속 눈을 쓸어야하거든요...

부대에서 점호받고 눈쓸고, 밥먹고 눈쓸고, 성당와서 눈쓸고...

올 겨울은 눈쓸다가 지칠거 같습니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낮은자로 오신 예수님과 같이 언제나 작은것에 감사드릴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날씨도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올 해 마무리 잘하시고, 기쁜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양주에서....joseph...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