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67]벌써 그렇게 되었구나!

2001. 1. 2. 오전 10:43:20

글자

앞으로 5일이라....

초산이라 정확하지는 않을껄?(경험은 없지만 원래 이런 사람들이 이론은 빠삭혀~)

어쨌든 너두 네 와이프도 설레임반 두려움반 인 시간이겠다.

또 이론과 들은 얘기에 의하면

이럴때 남편의 역할이 아주 크다고 하더라.

곁에서 안정감을 갖을 수 있도록 위로해주고 힘이 되어주고 말이야...

건강한 아기가 탄생하도록 나두 기도 할께~

아마 너 닮은(?) 씩씩하고 이쁜(??) 아가가 태어날꺼야.

미리 축하한다.

넌 운수대통하겠다.

새해부터 좋은 일 있으니 말이지...

얼마전에 연수 만나서 신년회 하자고 졸랐는데 아무래도 네 스케쥴에 맞춰야 겠구나~

새해 복 많이 받구 조만간 한번 만나자

안녕~

 

 

 

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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