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일이라....
초산이라 정확하지는 않을껄?(경험은 없지만 원래 이런 사람들이 이론은 빠삭혀~)
어쨌든 너두 네 와이프도 설레임반 두려움반 인 시간이겠다.
또 이론과 들은 얘기에 의하면
이럴때 남편의 역할이 아주 크다고 하더라.
곁에서 안정감을 갖을 수 있도록 위로해주고 힘이 되어주고 말이야...
건강한 아기가 탄생하도록 나두 기도 할께~
아마 너 닮은(?) 씩씩하고 이쁜(??) 아가가 태어날꺼야.
미리 축하한다.
넌 운수대통하겠다.
새해부터 좋은 일 있으니 말이지...
얼마전에 연수 만나서 신년회 하자고 졸랐는데 아무래도 네 스케쥴에 맞춰야 겠구나~
새해 복 많이 받구 조만간 한번 만나자
안녕~
쫑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