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71]이왕이면 '덕'이라고 하지..

2001. 1. 3. 오전 10:51:51

글자

연함회의 덕으로 군생활을 잘 하고 있다는 이야기구나.

가끔씩 작은마음 합본을 구해 달라는 너의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 말고도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 가까이 있는 게

참 기쁘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리고...작년 내 축일에 전화해서 축하해준 것 고맙다.

직접 받지 못해서 안타깝기는 했지만.

우리 식구들이 누구냐고 한참 물어봐서 혼났다.^^

아무래도 때가 때인 만큼...^^

 

그럼 추운데 조금만 더 고생해라.

 

 

편집부 헬레나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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